개인정보 지키는 안전한 링크 사용 습관 7가지
피싱·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링크 사용 습관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링크 하나를 잘못 눌러 개인정보나 금융정보가 새는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아래 습관만 들여도 대부분의 피싱·스미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실천하는 7가지
-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일의 링크는 바로 누르지 않습니다.
- 급하게 클릭·입력을 재촉하는 메시지는 일단 의심합니다.
- 단축 주소가 의심되면 원본 확인 도구로 목적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 공식 기관은 앱·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해 확인합니다.
- 앱 설치는 공식 앱 스토어에서만 합니다.
- 중요한 계정은 2단계 인증을 켜둡니다.
- 피해가 의심되면 즉시 비밀번호를 바꾸고 관련 기관에 신고합니다.
단축 주소 원본 확인하기
피해가 의심되면 경찰청(112), 한국인터넷진흥원(118),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