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실패·주소 확인” 등 택배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의 특징과 안전한 대처·신고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택배 주소가 잘못되었습니다”, “배송이 실패했습니다”라며 링크를 누르게 하는 택배 사칭 스미싱이 가장 흔합니다. 실제로 택배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무심코 누르기 쉽습니다.
앱을 설치했다면 삭제하고, 금융정보를 입력했다면 카드사·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경찰청(112), 한국인터넷진흥원(118), 금융감독원(1332)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택배 배송 안내는 문자 링크가 아니라 택배사 공식 앱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스미싱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